序論(서론): 부평 벌에 울려 퍼진 타일의 비명(悲鳴)강호(江湖)는 도(道)가 땅에 떨어졌는가! 평화롭던 부평 sk뷰해모로 아파트 욕실에 기괴(奇怪)한 현상이 발생했슈. 흥흥 멀쩡하던 벽타일이 갑자기 만삭 임산모 마냥 배를 쑥 내밀고 "나 곧 터진다!" 하며 집주인을 협박(脅迫)하고 있었던 거여. 흥흥 이른바 '타일 배부름의 난(亂)'. 줄눈은 이미 비명을 지르며 터져 나갔고, 언제 타일 파편이 비수(匕首)처럼 날아들지 모르는 절체절명(絶體絶命)의 위기 상황! 이때 이 혼란을 잠재우기 위해 능곡동에서 천리마 (트럭)을 몰고 등판한 이가 있었으니...바로 본인 옥토바스 장군(타일힐러)되시것슈! 흥흥 第1章(제1장) : 철저한 결계(結界)와 수색 작전(搜索作戰)현장(現場)에 도착해 보니 상태가 아주 가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