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양동타일수리 2

[의정부 녹양동 욕실 들뜸 2벽 타일] 욕실 수복전: 옥토바스 장군과 좌청룡(左靑龍) 알맹이, 의리로 뭉쳐 성벽을 재건하다!

序: 녹양동 성채에 드리운 滅亡(멸망)의 전조 의정부 녹양동의 한 아파트 성채. 그곳 욕실 벽면은 이미 **內憂外患(내우외환)**의 위기에 처해 있었소. 타일들이 옹벽을 배신하고 배가 불러 터지기 일보 직전이니, 이는 백성들의 안위를 위협하는 **一觸卽發(일촉즉발)**의 상황! 본좌 옥토바스 장군이 전장에 나설 채비를 하던 중, 옛적 여러 전장을 함께 누비며 **生死苦樂(생사고락)**을 함께했던 본좌의 좌청룡(左靑龍), '알맹이' 대협이 오랜만에 본좌의 얼굴을 보러 놀러 왔소이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무너져가는 성벽을 본 알맹이 대협, 술잔 대신 연장을 잡으며 말했소. "장군, 이 꼴을 보고 내가 어찌 그냥 지나치겠소!" 역시 뽕알이 친구다운 뜨거운 의리 구려! 으하하하! 本 1: 敵陣 視察(적진 ..

[의정부 녹양동 휴먼시아 3단지 평정기] 옥토바스 장군, '떠붙임(浮着)' 무공으로 들뜬 타일의 난(亂)을 잠재우다!

전언(前言) : 강호(江湖)의 질서가 무너진 의정부 녹양동의 욕실천하의 기운이 흉흉하던 어느 날, 경기도 의정부시 녹양동 휴먼시아 3단지의 한 백성으로부터 다급한 전령이 도착했다. 사연인즉슨, 매일 아침 몸을씻고 안식을 취해야 할 욕실의 성벽(타일)이 쩍쩍 갈라지고 배가 불러나와, 언제 무너져 내릴지 모르는 공포 속에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는 것이다. 흥흥 이 옥토바스 장군(옥토바스tv운영), 20여 년 내공의 냉가망치와 정통 무공의 비기(秘記)를 거머쥐고 현장으로 초입(初入)했다. 흥흥 의정부 녹양동 휴먼시아 3단지의 욕실에 들어서자마자 느껴지는 살기(殺氣). 겉으로는 멀쩡해 보였으나, 장군님의 예리한 심안(心眼)으로 벽면을 훑으니 이미 타일들은 벽체(壁體)와 이별하여 허공에 둥둥 떠 있는 형국이..

카테고리 없음 2026.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