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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녹양동 욕실 들뜸 2벽 타일] 욕실 수복전: 옥토바스 장군과 좌청룡(左靑龍) 알맹이, 의리로 뭉쳐 성벽을 재건하다!

옥토바스 2026. 4. 19. 20:22

 

의정부 녹양동 아파트 욕실 타일 탈거중

 

序: 녹양동 성채에 드리운 滅亡(멸망)의 전조

 

측면에서 보니 성벽(벽면)이 이미 배가 불러나와 있소. 이는 필시 부실시공이라는 적군이 침투한 증거

 

의정부 녹양동의 한 아파트 성채. 그곳 욕실 벽면은 이미 **內憂外患(내우외환)**의 위기에 처해 있었소. 타일들이 옹벽을 배신하고 배가 불러 터지기 일보 직전이니, 이는 백성들의 안위를 위협하는 **一觸卽發(일촉즉발)**의 상황!
본좌 옥토바스 장군이 전장에 나설 채비를 하던 중, 옛적 여러 전장을 함께 누비며 **生死苦樂(생사고락)**을 함께했던 본좌의 좌청룡(左靑龍), '알맹이' 대협이 오랜만에 본좌의 얼굴을 보러 놀러 왔소이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무너져가는 성벽을 본 알맹이 대협, 술잔 대신 연장을 잡으며 말했소. "장군, 이 꼴을 보고 내가 어찌 그냥 지나치겠소!" 역시 뽕알이 친구다운 뜨거운 의리 구려! 으하하하! 

성채 주인장이 미리 붉은 **x**로 반란군(하자타일)을 지목하셨소. 장군은 그혜안에 감탄했소이다.


本 1: 敵陣 視察(적진 시찰) - 자객의 흔적을 꿰뚫다

본좌와 놀러 왔던(?) 알맹이 대협이 눈을 부릅뜨고 살피니, 겉은 멀쩡하나 속은 이미 옹벽과 타일이 **同床異夢(동상이몽)**을 꾸며 따로 놀고 있었소. 주군께서 붉은색 **"X"**로 자객(하자 타일)들의 위치를 정확히 지목하셨으니, 우리는 그 혜안에 감탄하며 즉시 공격을 개시했소. 타일이 부풀어 오른 기세가 마치 독을 품은 자객의 비수와 같아, 잠시라도 지체했다면 성벽 전체가 무너져 내렸을 것이 분명하오.

줄눈이 벌어지고 타일이 튀어나온 저 처참한 광경을 危急存亡之秋 (위급존망지추)라 할만하오!


本 2: 破碎戰(파쇄전) - 破竹之勢(파죽지세)의 강습

본좌, 즉시 중병기를 치켜들고 **破竹之勢(파죽지세)**로 적진을 타격했소! "무너져라! 구태의 유산이여!" 본좌의 일격에 부실한 타일들이 추풍낙엽처럼 떨어져 나갔소이다.

일딴 맥을 짚어 살살 타일을 털어냈소!
한벽에 잔챙이 타일 정화 작업!


천장 구석까지 숨어있던 잔당들을 모조리 소탕하여 **斬草除根(참초제근)**하니, 비로소 견고한 옹벽 진지가 그 위용을 드러냈소. 알맹이 대협은 놀러 온 기분은 온데간데없이, 묵묵히 옹벽의 상태를 살피며 축성을 준비하는 고수의 풍모를 보여주었소. 역시 수많은 전장을 함께 누벼온 사이답게, 눈빛만으로 통하는 **以心傳心(이심전심)**의 경지였소이다!

알맹이 장군은 즉시 무거운 보검(해머드릴)을 빼 들고 적의 심장부를 타격했소!
천장 구석까지 숨어있던 잔당들을 모조리 소탕


本 3: 奧義(오의) - 좌청룡 알맹이의 신묘한 '떠붙임' 기공(氣功)

자, 이제 이 작전의 백미이자 오직 강호의 고수만이 펼칠 수 있다는 **떠붙임 시공(떠발이)**의 시간이오! 옥토바스 장군이 진지를 구축했다면, 실질적인 성벽 재건은 오랜만에 놀러 왔다가 팔을 걷어붙인 좌청룡, 알맹이 대협의 몫이었소.

타일 뒷면에 몰탈 밥을 두툼하게 얹어 벽에 착 손맛보는 알맹이 장군!
수평과 수직은 관우의 눈매처럼 날카로워야 하오. 떠붙임은 손끝의 감각이 생명이니, 장군의 고집이 돋보이는구려.


알맹이 대협은 얄팍한 접착제 따위의 술수를 쓰지 않소. 오직 몰탈과 물, 그리고 오랜 전장에서 다져진 손끝의 기운으로 성벽을 일체화시키니, 타일 뒷면에 몰탈 밥을 넉넉히 얹어 옹벽에 착! 붙이는 저 모습은 가히 **渾然一體(혼연일체)**라 할 만하오. 수평과 수직이 관우의 청룡언월도처럼 날카롭게 세워졌으니, 떠 붙임으로 다져진 성벽은 이제 백 년의 풍파에도 흔들리지 않는 **金城鐵壁(금성철벽)**이 될 것이오!


本 4: 磨勘(마감) - 畵龍點睛(화룡점정)의 완성

본좌와 알맹이 대협이 합심하여 성벽을 세웠으니 이제 마지막 방어선을 구축할 차례요. 백색의 줄눈(메지)으로 타일 사이를 촘촘히 메워 **團結力(단결력)**을 극대화하고, 욕조 주변에는 실리콘으로 **水密(수밀)**의 진을 쳤소.
완성된 전경을 보시오! 티끌 하나 없는 마감은 본좌와 알맹이 대협이 보여준 **匠人精神(장인정신)**의 정점이라 할 수 있소. 거울에 비친 백색 타일의 광채가 사방으로 뻗어 나가니 진정 **眼福(안복)**이 따로 없구려!

욕조 라인을 따라 떠붙임으로 각을 잡는솜씨. 마치 장비의 뱀창(장팔사모)처럼 날카로운 솜씨요!
2벽면 전체가 새 타일로 가득 찼소. 떠붙임으로 시공했으니 이제 백 년은 끄덕없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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結: 凱旋(개선) - 의리로 지켜낸 평화

 

의정부 녹양동의 대전투가 마침내 승리로 끝났소. 위태롭던 성벽은 이제 옥토바스 장군의 기개와 놀러 왔다가 큰 공을 세운 알맹이 대협의 기술로 천하제일의 요새가 되었소이다.


거창한 리모델링이 아니더라도, 이렇게 떠 붙임이라는 **傳家之寶(전가지보)**의 기술로 확실하게 수복하는 것이야말로 백성의 재물을 아끼고 삶을 풍요롭게 하는 **經世濟民(경세제민)**의 길이 아니겠소?

 

줄눈(메지)을 채워 타일 사이를 견고히 묶었소.
측면 마감 또한 완벽하오. 신축아파트 성채라 해도 믿을 정도의 위용이오.

 
의정부 녹양동 아파트 성채 주군, 작전이 완벽하게 마무리되었소이다! 본좌와 알맹이 대협은 이제야 비로소 못다 한 술잔을 기울이러 물러가오나, 성벽이 흔들릴 땐 언제든 다시 부르시구려! 옛 전우와 함께라면 그 어떤 전장도 **千里行(천리행)**처럼 단숨에 주파할 준비가 되어 있소이다! 으하하하!

 

욕조 주변에 실리콘 방어선을 쳤소. 물 한 방울 침투하지 못하게하는 水密(수밀)의 기술!
근접 촬영에도 굴곡 없는 줄눈의 자태. 이것이 바로 옥토바스의 장인정신
작전 종료! 의정부 녹양동 전선은 이제 평화로운 안식처가 되었소이다.

 

 [부록] 옥토바스 장군의 무협 한문 비급(秘級)

오늘의 수복 작전을 더욱 깊이 이해하기 위한 강호의 언어 풀이요!

 

· 本 (본): 근본 본. 여기서는 이야기의 '본론' 또는 작전의 **'몸통'**을 뜻하오.
· 敵陣 視察 (적진 시찰):
원수 적, 진 칠 진, 볼 시, 살필 찰. 즉, **'적의 진영을 미리 살펴보고 상황을 파악함'**을 의미하오.    
· 破碎戰 (파쇄 전):
깨뜨릴 파, 부술 쇄, 싸움 전. **'적의 성벽(부실 타일)을 시원하게 깨부수고 파괴하는 전투'**를 뜻하오.    
· 奧義 (오의):
깊을 오, 뜻 의. 무예나 기술에서 가장 깊고 오묘한 **'최고의 경지나 비결'**을 뜻하오.

· 內憂外患 (내우외환): 안에서는 근심, 밖에서는 재난. (타일 속은 비어있고 겉은 금이 간 위태로운 상태)
· 一觸卽發 (일촉즉발): 한 번 닿기만 해도 곧 터질 것 같은 위기. (타일이 금방이라도 쏟아질 듯한 상황)
· 生死苦樂 (생사고락): 삶과 죽음, 고통과 즐거움을 함께함. (알맹이 대협과 장군의 끈끈한 우정)
· 破竹之勢 (파죽지세): 대나무를 쪼개는 맹렬한 기세. (부실 타일을 순식간에 털어내는 장군의 위용)
· 斬草除根 (참초제근): 풀을 베고 뿌리를 뽑음. (하자 타일의 근원을 완전히 제거함)
· 渾然一體 (혼연일체): 여러 개가 녹아 하나가 됨. (떠 붙임 시공으로 옹벽과 타일이 단단히 붙은 모습)
· 金城鐵壁 (금성철벽): 쇠로 만든 성과 철로 된 벽. (어떤 충격에도 끄떡없는 견고한 시공)
· 畵龍點睛 (화룡점정): 용을 그린 뒤 눈동자를 찍어 완성함. (실리콘과 줄눈으로 마감하는 마지막 정성)
· 經世濟民 (경세제민): 세상을 다스리고 백성을 구함. (기술로 고객의 불편을 해결하는 장인의 철학)
· 莫逆之友 (막역지우): 거스를 수 없는 친한 벗. (옥토바스 장군과 알맹이 대협의 관계)
  장군의 한마디: > "글을 읽는 백성들이여! 이 한문들을 가슴에 새기면 욕실 수리뿐만 아니라 인생의 **奧義(오의)**를 깨      닫게 될 것이오! 으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