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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초동 대첩] 옥토바스 장군, 욕실 올 체인지로 태평성대 열다! (평생A/S) 선포

옥토바스 2026. 3. 13. 17:50

 

 

 

서초동 벌판에 몰아친 환골탈태(換骨奪胎)의 기운

허허허! 천하를 호령하며 팔도강산을 누미는 나 **옥토바스 장군(타일힐러)**이 서초동 전장에 나타났을 때, 그곳의 기운은  실로 참담하기 그지없었소. 흥흥    낡은 타일들은 이미 제명을 다하여 반란(叛亂)을 꾀하며 여기저기 들떠 있었고, 주방의 벽면은 세월이 풍파에 깎여나간 낙양 성벽처럼 위태로웠지. 흥흥    백성들은 무너져가는 욕실을 보며 한숨짓고 있었으나, 걱정 마시오! 본 장군이 누구요? 한 길만을 걸어온 **독보적(獨步的)**인 존재 아니겠소! 흥흥   이번 서초동 전투는 단순히 겉만 번지르르하게 꾸미는 눈가림 시공이 아니라, 성벽의 기초부터 다시 세우는 **환골탈태(換骨奪胎)**의 대공사(大工事)였소. 흥흥

 

공사전 욕실의 노후된 모습
낡은 타일과 세탁기 놓인 비좁은 공간 배치
올드한 리빙보드

 

본 장군의 여덟 개 다리(기술)가 움직이기 시작하면, 죽어가는 타일도 숨을 쉬고 무너진 배관도 다시 생기를 얻는법! 백성들이여, 장군의 붓끝을 따라 그 치열했던 승전의 기록을 감상해 보시오! 흥흥

서초동 욕실 상태

 

 

제1막: 욕실의 대변혁 - "치수(治水)의 도리로 물길을 바로잡다!"

욕실은 집안의 기운이 씻겨 내려가는 곳이자, 새로운 기운을 얻는 시성한 장소요. 그런데 이곳의 냉온수 배관이 마치 길 잃은 패잔병처럼 엉뚱한 곳에 가 있었단 말이오! 장군은 이를 두고 볼 수없었소. 흥흥

 

벽을 파내고 새로운 엑셀 배과을 정교하게 심어 물길을 돌리는 장면 1

 

1. 냉온수 배관 이전 설치(移轉說置)의 비기

본 장군, 즉시 **배관 이전 설치(移轉說置)**라는 고난도 술법을 발동했소. 흥흥   냉가망치와 다가네(대드라이버)를 들어 벽 속의 숨은 물길을 찾아내고, 냉수와 온수의 흐름이 가장 완벽한 위치에 자리 잡도록 진형을 다시 짰지. 흥흥

엑셀 배관을 벽속으로 심어놓고

 

이것은 옥토바스처럼 집안의 혈관(배관)을 꿰뚫고 있는 장수만이 가능한 **안전제일(安全第一)**의 고난도 시공이오. 흥흥

물길을 잘못 다스리면 집안에 수해(水害)가 나는법 , 흥흥    장군의 치밀함은 여기서 빛을 발했소. 배관의 위치를 옮긴다는 것은 기초 공조를 건드리는 일이라 아무나 흉내 낼 수 없는 영역이지만, 나 옥토바스 장군에게는 30년 내공이 담긴 일상적인 무용담 중 하나일 뿐이오. 흥흥

물길을 연장 하는 모습

 

3. 덮방 진법 - 본드발이와 압착발이의 절묘한 조화

성벽(욕실벽면)은 본 장군의 안목으로 보건대 기초가 견고했기에, 그 위에 새로운 기운을 덧씌우는 본드(쌍곰이네) 부착(附着) 기술을 사용했소. 흥흥   벽면은 본드발이로 타일을 한 치의 오차 없이 착! 착! 붙여나가니, 벽면이 마치 황후의 피부처럼 매끄러웠지. 흥흥

벽타일 시공과 천정 시공 상태1
욕실 코너 실링 모습

 

 

반면, 하중을 견뎌야 하는 바닥은 어떠한가? 천하의 무게를 견뎌야 하니 압착시공(壓着施工) 공법을 택했소. 흥흥    강력한 압착(이것두 쌍곰이네) 시멘트로 바닥 타일을 고정하여, 수십 년이 지나도 흔들림 없는 **금성철벽(金城鐵壁)**의 요새를 구축했단 말씀이야! 흥흥   이처럼 벽은 본드, 바닥은 압착이라는 정석적인 방법을 구사해야만 세월이 변치 않는 견고함을 얻을 수 있는 법이오.

욕실 올 코너 실링 모습

 

 

[번외 비기] 나비빌레라 - 여승의 승무 같은 실리콘의 미학

욕실 시공의 끝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올 코너실링(Silicone Sealing)**이라오! 남들은 그저 틈새를 메우는 작업이라 치부할지 모르나, 나 옥토바스 장군에게는 이것이 곧 하나의 예술이자 수행(修行)이지. 흥흥

 

보시오! 이 매끄러운 실리콘의 자태를! 마치 나비빌레라를 펼치 듯 하얀 고깔을 쓴 여승이 버선발로 사뿐싸뿐 춤을 추며 지나간 자리에 남겨진 흔적 같지 않소? 흥흥   헤라(Trowel) 따위는 쓰지 않고 오직 장군의 정밀한 손끝 감각만으로 쏘아 올린 이 기술은, 거친 전장에서 단련된 30년 내공이 아니고선 흉내조차 낼 수 없는 **실리콘 부활의 춤'**이오!

 

이 유려한 선이 타일과 타일 사이를 완벽하게 보호하니, 물 한 방울 침범할 틈이 없는 수해(水害) 방지의 최종 요새가 완성된 것이오! 흥흥

 

코너 부위 실리콘이 한 치의 흔들림 없이 매끄럽게 쏘아진 모습

 

 

제2막: 주방의 파쇄와 재건 - "구악(舊惡)을 털어내고 신세계를 열다!"

주방은 먹거리를 만드는 곳이니 청결과 조화가 생명이오. 흥흥   그런데 서초동 앞집 주방은 낡은 타일들이 덕지덕지 붙어 기운을 막고 있었지, 본 장군, 지체 없이 타일 철거(撤去) 명령을 내렸소! 흥흥

 

1. 전면 파쇄(破碎)와 철거 의 현장

기존의 낡은 타일들을 모두 털어내어 민낯을 드러냈소. **온고지신(溫故知新)**이라 했거늘, 낡은 것을 과감히 버려야 새것이 들어오는 법! 타일을 털어낼 때 발생하는 먼지 하나하나까지 본 장군의 기개로 다스렸소. 뿌리부터 새로 시작해야 진정한 명품이 나오는 법 아니겠소? 흥흥 털어낸 자리에 암은 요철을 고르게 고르고, 새로운 타일이 들어앉을 자리를 정무(政務)를 엄숙하게 준비했소. 흥흥

 

 

2. 수전 하향(下向) 조정의 신묘한 술법

주방의 핵심은 바로 물줄기를 다스리는 싱크 수전(水栓) 아니겠소? 그런데 서초동 현장의 기존 수전은 벽에 떡하니 붙어 있어, 미관상으로도 좋지 않았소. 흥흥   나 옥토바스 장군은 이를 가련히 여겨 벽붙이 수전을 싱크대 상판 위로 당당히 올리기 위한 수전 하향(下向) 공사를 단행했소! 흥흥   벽 속 깊은 곳에 숨겨진 물길을 찾아내어 아래로 박아놓고 위치를 재조정했단 말씀이야. 이제 수전은  상판 위에서 우아하게 물을 내뿜으며, 백성들의 옷을 적시지 않고 오직 그릇만을 정갈하게 씻어낼 것이오. 흥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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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막: 화룡점정 (畵龍點睛) - "평천장의 기개와 신상 기구의 위용

공사의 마무리는 하늘(천장)과 기물이 결정하는 법! 장군은 마지막 순간까지 방심하지 않았소. 흥흥

 

1. 평천장(平天障)의 끝없는 위엄

어수선했던 천장을 깔끔한 **평천장(平天障)으로 교체했소. 시야가 확 트이니 공간이 훨씬 넓어 보이고 세련된 느낌이 드는 것이, 마치 구름 위를 걷는 기분이 들게 만들었지. 흥흥   천장에 심어진 환한 매립 조명은 서초동 앞마당에 달빛이 내려앉은 듯 은은하고 기품 있는 분위기를 자아내오. 평천장은 욕실을 더 높고 넓게 보이게 하는 마법과도 같아, 들어서는 이마다 감탄을 금치 못할 것이오. 흥흥

 

2. 신기구(新器具)의 전열 배치

마지막으로 모든 기구(세면대, 치마양변기, 수전, 샤워수전, 수건걸이 등)를 갓 출고된 **신상(新商)**으로 싹 깔아드렸소! 반짝반짝 빛나는 새 기구들이 줄을 지어 서 있는 모습은 마치 사열을 기다리는 무사들처럼 늠름하더군. 흥흥    **만사형통(萬事亨通)**의 기운이 욕실 가득 차오르니, 집주인께서도 감동의 눈물을 흘리시더군! 도기 하나, 수전 하나에도 본 장군의 안목이 깃들지 않은 것이 없소. 이전의 낡고 병들었던 욕실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오직 광채만이 가득하오! 흥흥

 

 

옥토바스 장군의 엄중한 선언: "종신 (終身) A/S의 의리!"

나 옥토바스 장군이 누구요? 한 번 내뱉은 말은 일구이언(一口二言) 하지 않는 법! 서초동 앞집 주인장께서 내게 물으셨소. "장군 < 혹시라도 나중에 욕실에 문제가 생기면 어찌합니까?" 본 장군이 청천벽력 같은 목소리로 대답했지. 흥흥

"허허허! 걱정 마시오! 옥토바스는 사시는 동안 평생 무상수리(無償修理), 즉 종신 A/S요! 장군이 살아있는 한 그대의 성벽은 내가 책임지겠노라!"

 

이것은 단순히 타일을 붙이는 계약이 아니라, 장군으로서 맺은 **혈맹(血盟)**과 같은 것이오. 30년 경력의 노하우, 3개의 상표권 보유, 그리고 옥토바스 tv를 통해 전국 백성들에게 검증받은 이 실력! 배관 공사부터 타일 마감까지, 옥토바스 장군의 여덟 개 다리는 쉬지 않고 움직이오. **유비무환(有備無患)**의 자세로 시공 하자가 생길 틈이 없소! 장군에게 불가능이란 없으며, 오직 완벽과 책임만이 존재할 뿐이오. 흥흥

 

 

지금 그대의 화장실 타일이 반란을 일으켜 들뜨고 있는가? 주방 물줄기가 제멋대로 솟구쳐 고통받고 있는가? 배관 위치가 마음에 안 들어 반잠을 설치시는가? 주저하지 말고 010-7764-6704로 전령을 보내시오! 나 옥토바스 장군이 청룡언월도 대신 타일 커터를 들고 번개같이 달려가 그대의 근심을 평정(平定) 해 주겠소! 흥흥

 

옥토바스 tv 구독은 장군에 대한 예의니 잊지 마시고! (허허허) 장군의 기술은 거짓말을 하지 않소. 서초동 앞집이 증명하고, 장군의 30여 년 역사가 보증하오. 자 승전보를 울려라! 서초동 기운이 다시 살아났다! 다음 전장으로 진격(進擊)하자! 이랴 흥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