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타일 결사대와 옥토바스 tv를 수호하는 백성들이여! 나 옥토바스 장군, 지난 1편에서 예고했던인천 미추홀구 구내식당의 참혹한 전장을 평정하기 위해 다시금 무거운 연장을 들었소. 흥흥!
요즘 동네마다 출몰하는 **동네 아재 장수**들이 판을 친다지? 그들은 타일이 왜 터졌는지 근본 원인도 모르면서, 그저 겉에 시멘트만 대충 발라 눈속임하고 "다 됐소!" 하며 울행랑 치기가 바쁘오. 하지만 나 장군은 다르오! 오늘은 그 야매들과는 격이 다른, 천하 거상이 장군의 기개를 높이 사 보내온 명검 **아덱스(ARDEX) 압착 시멘트**를 정석 재건 기록을 긴 호흡으로 낱낱이 보고하겠소! 흥흥!

제1장: 야매들은 외면하는 전사자 - 박살난 폴리싱 타일 3장
전장에 도착하자마자 장군의 가슴을 때린 비보는 이미 숨이 끊어져 박살 난 폴리싱 타일 3장이었소. 흥흥
동네 야매 장수들이라면 "에이, 이건 못살려요. 그냥 대충 메웁시다" 하고 파편만 치우고 말았을 것이오. 하지만 나 장군은 개탄했소. 추위 속에 대지의 비명을 온몸으로 막아내다 장렬히 부서진 그들을 보며, 소인은 "조금만 더 버텨주었더라면 내 너희를 온전히 구출했을 것을!"이라며 넋을 기렸소. 흥흥 장군은 전사한 이들의 자리를 대신할 늠름란 신병(새 타일)을 수급하여 다시 전열을 가다듬었소. 흥흥




제2장: 후리가리(떼거리 검거) - 반란군 40여 장의 압송
야매 아재 장수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작전이 무엇인지 아시오? **후리가리(떼거리 검거)**라오! 그들은 귀찮아서 들뜬 타일 몇 장만 대충 누르고 실리콘이나 쏘고 도망가려 하지만, 나 장군은 반란의 뿌리를 뽑기 위해 들뜬 타일 4녀 장을 깡그리 체포했소.

보시오! 굴비 엮이듯 줄줄이 압송되는 반란군들의 처참한 자태를! 단 한 놈의 반란군도 남기지 않고 전원 검거하여 뒷면의 낡은 시멘트 찌꺼기를 낱낱이 닦아냈소. 흥흥 야매들은 결코 흉내 낼 수 없는 장인의 정성이오. 흥흥



제3장 : 야매는 꿈도 못 꿀 보검 - 아덱스(ARDEX)의 강림
야매 장수들이 싼값에 대충 비벼 쓰는 싸구려 시멘트와는 격이 다른, 천하 거상이 보내온 명검 **아덱스(ARDEX) 압착 시멘트**가 등장했소! 흥흥
아덱스가 무엇이오? 한 번 붙으면 조조의 철갑기병이 끌어도 꼼짝 않는다는 전설의 무기 아니겠소! 흥흥 나 장군은 이 보검을 휘둘러 0.1㎜의 오차도 없는 **무결전 평정**을 시작했소. 흥흥

· 바닥 기초 정비: 야매들이 대충 덮어버리는 바닥 이물질을 싹 제거하고 견고한 기초를 닦았소.
· 명품압착 도포: 아덱스를 고르게 도포하여 타일이 바닥과 일심동체가 되게 했소.
· 수평 정렬의 혈투: 무릎을 꿇고 수만 번의 고무 망치질로 단 1㎜의 단차도 허용하지 않았소

제4장: 최종 봉인 - 줄눈으로 새긴 영원한 평화
타일을 붙이는 것이 체포라면, 줄눈을 넣는 것은 다시는 배신하지 못하도록 손을 맞잡게 하는 화합의 인장이오. 흥흥 야매들이 대충 슥 바르고 마는 줄눈과는 차원이 다른 정교함을 보시오! 흥흥
번쩍이는 폴리싱 타일 사이에 새겨진 줄눈은 이제 타일들이 다시는 솟구쳐 오를 꿈도 꾸지 못하게 만드는 강력한 봉인술이라오. 흥흥 줄눈이 들어가니 비로소 전장의 어수선함은 사라지고, 구내식당은 식사의 전당으로 거듭났소. 흥흥

제5장: 승전고- 평정 완료와 대지의 부활
모든 작업이 완료된 현장은 그야말로 장관이었소. 흥흥 노란색 테이프(성벽) 안에서 훈련받던 타일들이 이제는 완벽한 대지가 되어 전 군사(직원) 들을 맞이할 준비를 맞추었소. 흥흥 이제 이 바닥 은 수천 명이 밟고 지나가도, 무거운 식자재 수레가 굴러가도 끄떡없소! 아덱스의 강력한 결속력과 옥토바스 장군의 정석 시공이 만났으니 말이오. 흥흥

타일 영상이 네이버 옥토바스tv 에 보관 중이니...
[옥토바스 tv 바로가기] ☜ 여기를 터치하면
옥토바스 장군의 일침
인천 미추홀구의 백성들이여! 동네 야매 아재 장수들에게 속아 성벽(바닥)을 다시 허무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마시오. 타일 보수는 단순한 기교가 아니라 **기개와 정석**이오! 흥흥
여러분의 성벽에 반란이 일어났소? 타일이 비명을 지르고 있소? 그렇다면 주저 말고 010 7764 6704 전령을 보내시오! 나 옥토바스 장군이 철통 같은 대지를 만들어 주겠소! 흥흥
예고: 아직 끝나지 않은 혈투, 제3편을 기대하라!
흥흥! 하지만 백성들이여, 방심은 금물이오! 미추홀구 전장에는 아직 평정하지 못한 **자판기 앞 최후의 격전지**가 남아 있었으니... 자판기 앞에서 처참하게 터져버린 저 타일들의 비명을! 과연 나 장군이 그 마지막 반란군들까지 어떻게 소탕했을지! **다음 포팅에서 공개할 [제3편: 자판기 앞 최후의 혈투]**를 기대하시라! 흥흥!

이상 옥토바스 타일 힐러였습니다. octobath.co.kr
